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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la 날라
공공자전거는 아주 구체적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불편해집니다. 타려고 가면 거치대가 비어 있지 않고, 반납하려고 가면 자리가 없습니다. Nalla는 지도가 아니라 바로 그 문제를 중심으로 만든 한국 공공자전거 앱입니다.

성과
- 01한국 시장 App Store·Play Store 출시
- 02수 분에서 수 시간 뒤의 거치대 가용성을 예측하는 TensorFlow 모델
- 03자전거 거치대 네트워크 전역 지역 검색·필터링
- 04일상 운영 모니터링을 위한 통계 모듈

01
거치대를 예측하기
어느 자전거 앱이든 지금 상태를 보여주지만 그건 잘못된 숫자입니다. 도착할 즈음이면 이미 달라져 있습니다. TensorFlow 모델이 수 분에서 수 시간 뒤의 가용성을 예측합니다.

02
운영자의 화면
이용자 앱은 시스템의 절반입니다. React·Django 대시보드는 운영상의 질문에 답해야 했기에, 권역 필터링과 근무 중 바로 판단에 쓸 수 있는 통계를 붙였습니다.
03
진짜 제품은 재배치
어느 거치대가 포화될지 알면 민원이 들어온 뒤가 아니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자전거를 옮길 수 있습니다. 예측은 화면상의 기능이 아니라 배송 차량의 경로입니다.
04
한국을 위해
한국 운영사를 위해, 한국어로, 한국의 통근 패턴에 맞춰 양쪽 스토어에 출시했습니다. 거치대 밀도와 리듬은 명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맞추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