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로보틱스 · AI
Ultimate Fighting Bots
휴머노이드 로봇 두 대, 하나의 물리 아레나,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 있을 수도 있는 두 명의 플레이어. Ultimate Fighting Bots에 시뮬레이션은 없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실제 기계가 움직이고, 반응이 느리면 실제로 맞습니다.
성과
- 01전 세계 어디서나 조종 가능한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 02컨트롤러 입력과 로봇 동작 사이 1초 미만의 지연 시간
- 03라이브 매치메이킹을 갖춘 룸 기반 게임 프론트엔드
- 04조이스틱·게임패드·닌텐도 스위치 컨트롤러 지원
- 05매치메이킹이 늦어질 때 대신 합류하는 AI 상대

01
지연 시간이 곧 게임
100밀리초가 방어와 KO를 가릅니다. 입력을 로봇으로 보내고 영상을 되받는 제어 링크를, 경기가 공정하게 느껴질 만큼 좁은 간격으로 구축했습니다.

02
룸, 아레나, 로봇
플레이어는 입장해 아레나와 로봇을 고르고 실시간으로 조종합니다. 매치메이킹이 지체되면 AI가 상대 로봇을 넘겨받습니다. 놀고 있는 아레나는 손실이고, 기다리는 플레이어는 떠나기 때문입니다.

03
아무 컨트롤러나 집어들면
조이스틱, 게임패드, 스위치 컨트롤러가 하나의 모델로 수렴합니다. 조작감을 바꿀 때 세 곳이 아니라 한 곳만 고치면 되고, 네 번째 장치는 어댑터 작업입니다.
04
물리적 대가
일반적인 게임에서 프레임 유실은 끊김이지만, 여기서는 들어가지 않은 펀치입니다. 회선은 적대적이고 하드웨어는 고장 난다고 가정하고 만들었습니다.
